[더드림병원, 2026 덴소컵 한·일 대학축구 정기전 의료지원]

▲ 덴소컵
한·일 대학 축구 정기전에 나선 한국 대학 선발팀 (한국대학축구연맹)
더드림병원이 ‘2026 덴소컵 한·일
대학축구 정기전’을 앞두고 대한민국 대학 축구 선발팀의 의료지원을 위해 현장에 동행했다.
덴소컵은 1972년부터 이어져 온 한·일 대학축구 교류전으로, 양국 대학축구의 수준과 경쟁력을 가늠할 수 있는 대표적인 무대로 평가받고 있다.
올해 정기전은 지난 3월 15일 일본 나고야 웨이브 스타디움 카리야에서 개최됐다.
▲통영
연습경기 의료지원 현장 (인천 더드림병원 김재구 부장)
대한민국 대학 선발팀은 대회에 앞서 경남 통영에서 연습경기를 진행하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으며,
이 기간 동안 더드림병원 대외협력 김재구 부장이 동행해 선수들의 부상 예방과 컨디션 관리 등 의료지원을 담당했다.
▲ 한·일 대학축구 연습경기 & 정기전 의료지원 현장 (인천
더드림병원 김재구 부장)
특히 김재구 부장은 현장에서 선수들의 상태를 수시로 점검하고, 경기
중 발생할 수 있는 부상에 대비해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등 안정적인 의료 지원을 제공했다.
이를
통해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한 채 훈련과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왔다.


▲ 덴소컵
한·일 대학 축구 정기전 대학 선발팀과 김재구 부장
김재구 부장은 “국가를 대표하는 대학축구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
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의료지원에 최선을 다했다”며
“앞으로도
다양한 스포츠 현장에서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”이라고 밝혔다.


▲ 한국대학축구연맹
한·일 단체사진 (김재구 부장 & 안정환 선수)
한편 대한민국 대학축구대표팀은 이번 덴소컵을 통해 일본과의 전통적인 라이벌전에서 경기력을 점검하고,
향후 국제무대를 대비한 경쟁력 강화에 나설 예정이다.